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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ry International District 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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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랙트 연합봉사 스케치-신촌 플로깅 활동
지구관리자 | 26-03-03 | 조회수 23

 

[ 3650지구 로타랙트 연합봉사 스케치-신촌 플로깅 활동 ]

2/26 3650지구 로타랙트 연합봉사가 신촌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강을 앞둔 대학가에서 플로깅(담배꽁초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이번 봉사에는 35명의 로타랙트 회원이 함께했으며, 신세대위원회 전미옥 위원장, 김범준 로타랙트위원장, 황선미 로타랙트동문위원장, 민창기 인터랙트위원장, 서명희 신세대봉사위원장도 참석해 로타랙트들과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 봉사는 향후 서울시자원봉사협의회 CCV 봉사(봉사점수 부여)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매달 3650지구 로타랙트의 정기 봉사활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치킨의 엄마는? 마마치킨 치맥 뒤풀이. 봉사 후에는 개강을 앞둔 로타랙트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마포의 마마치킨에서 치맥 모임이 이어졌습니다. 
김범준 위원장님과 황선미 위원장님의 따뜻한 스폰으로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봉사로 조금은 지쳤던 얼굴들은 바삭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 앞에서 금세 환해졌고, 각 로타간 교류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참여 위원장님들의 스폰서십으로 준비된 커피쿠폰을 활용해 즉석에서 ‘인스타그램 마마치킨 포토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봉사 현장의 사진과 치맥 인증샷이 SNS에 올라오며 자연스럽게 3650지구 로타랙트의 활동이 홍보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습니다. 
봉사와 즐거움, 그리고 홍보가 하나로 연결되는, 청년다운 에너지 넘치는 마무리였습니다.

 

젊은 세대가 스스로 지역을 돌보고, 로타리안이 뒤에서 응원하고 지원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세대를 잇는 로타리’의 현장이었습니다.
작은 담배꽁초 하나를 줍는 행동이 도시의 이미지를 바꾸고, 그 행동이 모이면 지역의 문화를 바꾸고, 그 문화가 모이면 사회의 변화를 만듭니다.
3650지구 신세대위원회-로타랙트는 앞으로도 환경·지역·청년이 함께하는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널리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 향후 로타랙트 지구대회는 5월 9일(토) 개최 예정입니다.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년들이 로타리의 현재이자 미래임을 현장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신세대위원장 전미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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